와이키키 해변...낮과 밤
External Voyage/USA
2009년 07월 02일 10시 38분
호텔앞이 와이키키해변이라서
주로 호텔에서 놀았다.
뭐했냐면~~
먹고, 물놀이하다가 먹고, 수영하고, 먹고, 쉬고, 자고, 쉬고, 먹고를 무한 리플레이~~
시원한 저녁이 되면 호텔에서 기어나와 주변 탐방..
낮에는 햇볓이 너무 강해 돌아다니기가 좀 그랬다.
그래서 이곳은 낮보다는 밤이 더 화려한 이유이기도 했다.
호텔주변 ...화려한 밤
즐거운 사람들,....

낮의 모습..서퍼들의 낙원
낮에는 주로 해변가에 사람이 많다.
더워서 주로 바닷가에서 서핑보드, 일광욕 그리고 파도타기를 즐기는 사람들 이었다.
특히 나의 눈에 들어온 것은 서핑보드!!
스노우 보딩을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게 확 또 나를 유혹했다.

그래서 저녁시간에 이거 파는 가게를 돌아다니면서
살만한 가격인지 확인해 보았는데
맘에 드는 것은 다들 비싼 가격이었다.
포기!!!!
좀 좋아보이는 것은 대부분 한국돈으로 100만원이 넘었다.
배울 시간도 없고
배운다고 해도 본격적으로 즐길 시간은 없는 것 같아서
다음을 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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