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테일 경제학'을 읽고
Internal Voyage/Books
2007년 08월 18일 11시 53분
■ 이 책을 읽으면서
디지털 보헤미안, UCC, 블로그의 대중화, 위키디피아, 롱테일 모든 현상들이 하나의 방향을 가르키고 있다. 세상은 변하고 있다. 위의 것들은 그 변화의 단서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방향을 이해하기 위해 요즘 WEB 2.0시대, 블로거, UCC 등의 책을 통해 그 변화를 감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읽은 롱테일 경제학이라는 책은 위의 변화의 큰 맥을 잘 잡아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롱테일 시대
상영관이 부족해서 돈이 되는 블록버스터만이 고객에게 보여지고, 진열할 공간이 부족해서 잘팔리는 음반과 베스트셀러만이 진열되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 기술의 발달로 고객이 필요하면 검색해서 찾을 수 있게 되었고 수동적이었던 고객들은 필요로 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설수 있게 되었다.
■ 롱테일 공급자
이제 소수의 메이저 그룹이 아니라 누구나 될 수 있다. 그 이유는 PC나 편집기, 캠코더 등 과거의 고가 생산도구-심지어 디지털 복합기까지-의 대중화가 이루어고, 인터넷을 통한 유통비가 거의 '0'에 가깝게 줄어들었기 때문에 적은 비용으로 자신이 생산한 것을 그것을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전달 할 수 있다. 그러나 창의성으로 무장한 UCC나 롱테일 제품들이 아직 수익모델이 빈약하다. 그리고, 여전히 블록버스터들이 큰 힘을 행사하고 있다.
■ 롱테일 수요자
수요자는 제한된 곳에서 제한된 물건만 고르는 것이 아니라 e-bey, Google, blog 등을 통해 자신이 필요한 진짜 그것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할 수 있게 되었다. 즉 기존에 연결되지 못햇던 수요와 공급이 마침내 연결되면서 그래의 꼬리끝이 0을 가리키지 않고, 꼬리 끝에 있는 못생기고, 안팔리고, 멍청한 상품까지도 팔리기 시작한 것이다. 즉 이것은 누구나 자신의 개성을 가지고 물건을 만들 수 있으면 그것을 팔수 있는 재미있는 세상이 된 것을 의미한다.
■ 롱테일 시대에는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
경제학에서 말하는 수요곡선과 공급곡선이 일치하는 '완전자유 경쟁시장'에 근접하는 롱테일 시장에서 무엇으로 나의 제품을 차별화 할 것인가에 대한 Key word는 창의성이다.
단순히 생각해 볼때 롱테일 경제학에서 창의성으로 돈을 벌수 있는 부분은 4가지로 크게 분류할 수 있을 것이다.
■ 마지막으로
이런 현상으로 인해 앞으로 많은 것이 변할 것이다.
롱테일의 시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규모의 경제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나 돈많은 고객만을 쫓는 돈이 되는 것에만 몰리는 사고가 편협한 관점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롱테일의 가능성이 눈에 들어 온다. 롱테일은 진정한 다양성을 의미하는 세상을 왔음을 의미하는 신호탄일지도 모른다.
원제 : The Long Tail - Why the Future of Business Is Selling Less of More
저자 :크리스 앤더슨 저
발행일자 : 2006년 11월
디지털 보헤미안, UCC, 블로그의 대중화, 위키디피아, 롱테일 모든 현상들이 하나의 방향을 가르키고 있다. 세상은 변하고 있다. 위의 것들은 그 변화의 단서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방향을 이해하기 위해 요즘 WEB 2.0시대, 블로거, UCC 등의 책을 통해 그 변화를 감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읽은 롱테일 경제학이라는 책은 위의 변화의 큰 맥을 잘 잡아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롱테일 시대
상영관이 부족해서 돈이 되는 블록버스터만이 고객에게 보여지고, 진열할 공간이 부족해서 잘팔리는 음반과 베스트셀러만이 진열되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 기술의 발달로 고객이 필요하면 검색해서 찾을 수 있게 되었고 수동적이었던 고객들은 필요로 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설수 있게 되었다.

이제 소수의 메이저 그룹이 아니라 누구나 될 수 있다. 그 이유는 PC나 편집기, 캠코더 등 과거의 고가 생산도구-심지어 디지털 복합기까지-의 대중화가 이루어고, 인터넷을 통한 유통비가 거의 '0'에 가깝게 줄어들었기 때문에 적은 비용으로 자신이 생산한 것을 그것을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전달 할 수 있다. 그러나 창의성으로 무장한 UCC나 롱테일 제품들이 아직 수익모델이 빈약하다. 그리고, 여전히 블록버스터들이 큰 힘을 행사하고 있다.
롱테일 -> 수요자와 공급자를 일치시켜 주는 것
■ 롱테일 수요자
수요자는 제한된 곳에서 제한된 물건만 고르는 것이 아니라 e-bey, Google, blog 등을 통해 자신이 필요한 진짜 그것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할 수 있게 되었다. 즉 기존에 연결되지 못햇던 수요와 공급이 마침내 연결되면서 그래의 꼬리끝이 0을 가리키지 않고, 꼬리 끝에 있는 못생기고, 안팔리고, 멍청한 상품까지도 팔리기 시작한 것이다. 즉 이것은 누구나 자신의 개성을 가지고 물건을 만들 수 있으면 그것을 팔수 있는 재미있는 세상이 된 것을 의미한다.

출처 : 조선일보 'longtail distribution'
경제학에서 말하는 수요곡선과 공급곡선이 일치하는 '완전자유 경쟁시장'에 근접하는 롱테일 시장에서 무엇으로 나의 제품을 차별화 할 것인가에 대한 Key word는 창의성이다.
단순히 생각해 볼때 롱테일 경제학에서 창의성으로 돈을 벌수 있는 부분은 4가지로 크게 분류할 수 있을 것이다.
가. 주목이라는 상품 : 인터넷에서 주목을 받은 상품은 수많은 대중들의 구매를 유도할 뿐만 아니라 처음 독자나 시청자가 된 이후로 오랫동안 거기에 돈을 지불하게 만든다.
나. 창의성이라는 상품 : 물리적인 제품으로부터 점점 멀어져 비물질적인 데이터의 형태로 나타나는 디지털식 재생산 시대의 창의성은 구매의 중요한 요건이 된다.
다. 소규모 제조업 : 어렵고 복잡한 거래를 없애고 인터넷을 이용한 판매로 전환하여 비용을 줄이는 것
라. 온라인 경매나 주문제작 : 가상의 공간에서 이뤄지는 서비스를 통해 벌어들이는 수익
['디지털 보헤이만' 중에서 인용]
나. 창의성이라는 상품 : 물리적인 제품으로부터 점점 멀어져 비물질적인 데이터의 형태로 나타나는 디지털식 재생산 시대의 창의성은 구매의 중요한 요건이 된다.
다. 소규모 제조업 : 어렵고 복잡한 거래를 없애고 인터넷을 이용한 판매로 전환하여 비용을 줄이는 것
라. 온라인 경매나 주문제작 : 가상의 공간에서 이뤄지는 서비스를 통해 벌어들이는 수익
['디지털 보헤이만' 중에서 인용]
■ 마지막으로
이런 현상으로 인해 앞으로 많은 것이 변할 것이다.
롱테일의 시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규모의 경제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나 돈많은 고객만을 쫓는 돈이 되는 것에만 몰리는 사고가 편협한 관점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롱테일의 가능성이 눈에 들어 온다. 롱테일은 진정한 다양성을 의미하는 세상을 왔음을 의미하는 신호탄일지도 모른다.
원제 : The Long Tail - Why the Future of Business Is Selling Less of More
저자 :크리스 앤더슨 저
발행일자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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