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마이크로 소프트 본사
External Voyage/USA
2007년 07월 30일 00시 24분
시내에서 식사 후, 마이크로 소프트의 본사를 한번 구경하고 싶어서 가자고 했더니, 거기 그냥 대학교 건물 같다고, 별로 볼거 없다고 했다. 그래도 한번 여기 왔는데 가봐야 하지 않겠느냐고 해서, 그냥 지나가는 기분으로 들렀다.
막상 방문해 보니 항상 우리가 생각하는 높은 건물에 사람들 바글바글 모여있는 빌딩이 아니라 널널한 공원에 시원시원하게 최첨단 건물들이 들어서 있는 것을 보고 역시 세계 최고의 기업답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승철이랑 본사 앞의 회사 로고 앞에서 한방 찍고, 주위를 거닐었다. 날씨는 무지 덥고, 걸어다니기 짜증났지만, 그래도 이곳에서 기념사진을 찍지 않으면 시애틀에 온 의미가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중간에 차에서 내려서 결국 찍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돌아다니기도 힘들고, 그냥 집으로 돌아가는 길 주행중에 사진을 찍었다.
시원시원한 고속도를 따라가면 시애틀이란 도시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쭈욱 둘러볼수 있다.
이넘의 나라는 땅덩어리가 넘 커서 그런지 차가 없으면 도저히 활동이 불가능하다. 친구집도 식구는 4식구인데 다들 차가 5대다. 세금이 없고, 기름값이 싸니까 그렇게 운영할 수도 있지만, 차라는 개념이 그냥 보여주기 위한 개념보다는 신발과 같이 생활 필수품과 같다.
물론 한국도 마이카 시대에 이미 접어들었지만, 이곳은 교통수단으로써 차라는 것은 너무 자연스럽다. 지하철이나 대중교통은 땅덩이가 커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킬만큼 섬세하지 못하고, 한국처럼 편하지도 않다.

막상 방문해 보니 항상 우리가 생각하는 높은 건물에 사람들 바글바글 모여있는 빌딩이 아니라 널널한 공원에 시원시원하게 최첨단 건물들이 들어서 있는 것을 보고 역시 세계 최고의 기업답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원시원한 고속도를 따라가면 시애틀이란 도시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쭈욱 둘러볼수 있다.
이넘의 나라는 땅덩어리가 넘 커서 그런지 차가 없으면 도저히 활동이 불가능하다. 친구집도 식구는 4식구인데 다들 차가 5대다. 세금이 없고, 기름값이 싸니까 그렇게 운영할 수도 있지만, 차라는 개념이 그냥 보여주기 위한 개념보다는 신발과 같이 생활 필수품과 같다.
물론 한국도 마이카 시대에 이미 접어들었지만, 이곳은 교통수단으로써 차라는 것은 너무 자연스럽다. 지하철이나 대중교통은 땅덩이가 커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킬만큼 섬세하지 못하고, 한국처럼 편하지도 않다.

"US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치킨 스토어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11/15
- 시애틀에서 찍은 아름다운 사진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9/24
- 할리우드 스트릿에서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3/23
- 뉴욕 지하철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06/09/16
- LA 야외 극장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9/24
- 럭셔리한 동네 비버리힐즈 로데오 거리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9/23
- 디즈니 월드 마법의 성 불꽃놀이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9/23
- 시애틀 마이크로 소프트 본사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7/30
- 카 퍼레이드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9/23
- 자유의 여신상 보러가는 길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9/23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