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떡이는 물고기 처럼'이란 경영서적을 읽어보면, 이 시장에 대해서 나온다.
한때 엄청난 불황을 맞이했던 이 시장은 이곳 상인들의 아이디어에 의해 혁신을 하게되고, 그 이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시장으로 탈바꿈하게 된다는 이야기 인데, 이곳의 실화를 다룬 이야기다.
이곳에 와보면 온통 활기로 가득차 있다. 언제 이런곳에 불황이 있었는지 도저히 그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 어마어마한 인파로 발디딜 틈조차 없다.
펄떡이는 물고기 처럼이란 책 사진에 나왔던 그 가게...
이곳은 정말 생선을 던지며, 주고 받고, 그걸로 인해 고객에게 즐거움을 준다. Fun경영에 관련된 서적들 보면 이곳의 운영방식에 대해 자주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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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7월 30일 00시 30분 2007년 07월 30일 0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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